Design Hotel

 

메트로폴리탄  http://www.metropolitan.como.bz

미니멀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디자인 호텔. 수영장과 자쿠지, 바도 있음. 메트로폴리탄룸 기준 아고다 최저가 12만원선

윙버스

하나투어

아고다

 

 

더 데이비스 방콕  http://www.davisbangkok.net

중저가 부띠끄호텔, 수영장 작지만 있음 (1층과 옥상), 메인윙 디자인룸 괜찮은 듯. 최저가 9~10만원선

윙버스

하나투어

아고다

 

 

씨암@씨암  http://www.siamatsiam.com

독특한 스타일의 디자인 호텔. 가격대비 방과 수영장이 크진 않음. 스탠다드 레저클래스 아침포함 아고다 최저가 12만원선

윙버스

아고다

 

 

Service Apartment

 

프레이저 플레이스 얼바나 랑쑤안  http://bangkok.frasershospitality.com

괜찮은 인테리어에 넓은 객실. 수영장 있음. 아고다 최저가 8만원선

윙버스

아고다

 

 

More information

http://www.designhotels.com

http://www.agoda.co.kr

 

 

 

Massage & Spa Shops

 

Divana http://www.divana-dvn.com

Goog le
Promotion video

 

 

MicroSoft

Windows Live Essentials 2010 preview

 

 

Twitter

Tutorial video

 

항상 그렇다. 트래블로 팀은 생뚱맞은 화제가 생뚱맞은 타이밍에 튀어나와도 다들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건 아마도 정상적인 1명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AB형이기 때문일까. 꽤나 독특하고 무서운 집단이 아닐 수 없다.

하여간 오늘 저녁, 여느때와 다름없이 야근의 생활화를 실천하던 우리들은 내 생일을 기념한다며 맥주 한잔을 걸치면서,

(말이 생일축하지. 그 단 1명의 정상적인 멤버만이 생일 축하한다.고 얘기해 주었다-_-;;) 음식이 짜네. 맥주가 맛있네. 인도여행 간 멤버가 살아있다고 소식전했네. 중고 코란도 밴을 팔아야겠네. 내가 사겠네. 가격이 얼마네. 하며 잡다한 얘기들을 하다가 급. 나온 화제는 바로 기타!

 

오래전부터 무언가 악기 하나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피아노는 이상하게 싫증이 잘 나고, 작년이었나? 배워보려고 스튜디오에 가서 몇번 쳤던 드럼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드럼 세트를 사서 집에 놓기도 힘들고 말이지. 그래서인지 얼마전부터 계속 머리를 맴돌던 건 다름 아닌 기타. 어렸을 때 오빠 방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던 통기타를 배워보겠다며 기타줄 튕기다 손에 굳은 살이 배기곤 바로 포기한 기억이 난다.

쉽진 않겠지만 한번 배워보자. 라고 결심했다. 일주일에 1번씩만 레슨 받아도 몇달 후면 그래도 한 곡 정도는 치지 않겠어? 라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

 

어떤 기타가 좋을까? 하고 물어보니 바로 돌아온 대답은 '콜트제이드2 Cort Jade2'

사진을 보는 순간, 이거구나! 싶었다. 몇 달전에 TV에서 보고 침흘리던 바로 그 아이. 곱디 고운 민트 컬러에 이미 마음을 뺏겨버렸다. 내일 모레면 내 생일.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생일이 가까와졌는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이번 생일, 내가 나를 위해 주는 선물은 바로 이걸로 해야겠다! :)))

Rainbow

Photography/Dreaming | 2010/08/11 23:08 | anny


iphone / photo by anny


2010.08.11. 6:30pm

변덕스런 날씨가 주고 간 잠깐의 선물.

아이폰 앱 디자인을 할 때 아래 첫 화면(스플래쉬)이 디자이너에겐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의 특성상 비주얼 컨셉을 보여줄 부분이 많지 않기 때문. 또한 스플래쉬는 유저가 해당 앱에 대한 시각적 첫 인상을 느끼는 접점이기 때문이다. 스플래쉬 제외한 다른 페이지에서 해당 앱의 느낌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영역은 상단 네비게이션 영역과 곳곳에 들어가는 아이콘 혹은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백그라운드 이미지 정도라고 생각한다.

 

스플래시 화면을 디자인 할 때 유의해야 할 것은 아이폰 바탕화면에 들어가는 앱 아이콘.

컴퓨터 모니터로 보는 것과 실제 아이폰 화면으로 보는 것과는 컬러와 사이즈에서 차이가 꽤 있으므로 아이폰 화면에서 테스트하며 디자인 수정은 필수. 폰트도 사이즈와 기본폰트 종류가 웹디자인을 할 때와는 다르므로 처음 앱디자인을 할 조금 헤맬수도 있겠다.

이럴 땐 Fonts! 앱을 활용해보자.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을 사이즈별로 볼 수 있어 앱디자인 할 때 꽤 도움이 된다는 :)

물론 iPhone Stencils PSD는 필수! 디자인 할 때 아이폰 케이스에 넣고 하는 것과 없이 하는 것의 차이는 크다.

실제 아이폰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느끼며 디자인 하려면 꼭 스텐실을 활용할 것.

 

 

내가 처음으로 디자인 한 아이폰 앱. 파워스피킹 Power Speaking

2010.07.21 아이툰즈 앱스토어에 론치된 이후 한국 Top Paid iPhone Education Apps 1위, 현재 Top Grossing 4위,

Top Paid 9위를 달리고 있다. 우훗훗! Go Power Speaking! Go!

영어공부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만해도 그렇다는 -_-;;; 때문에 교육관련 앱들은 대부분 디자인이 밝고 친근한 느낌이 많다. 그런 부분들을 메인 컬러인 스카이블루와 동글동글한 폰트쉐입, 웃고있는 아이콘을 통하여 주고 싶었고, 아이콘의 입모양을 하하 :D 웃는 느낌 + 색색깔의 Power Speaking의 알파벳들을 넣어주었다.

 

 

 

 

Travelro 팀의 첫번째 앱이자 나에겐 두번째 앱. Travelro 트래블로 전국맛집

2010.07.28 아이툰즈 앱스토어에 론치되고 이틀만에 한국 Top Free iPhone Lifestyle Apps 1위,

현재 Top Free iPhone Apps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 쭈~~~~욱 가주길!!! >_<

트래블로 전국맛집 앱은 컨셉디자인만 내가 잡고, 전체적인 디자인 작업은 Designer 오나가 고생해 주셨다. (쌩유, 오나!)

처음 이 앱의 컨셉을 생각했을 때 번뜩하고 떠오른건 빨간색 접시, 동그란 스팟아이콘 쉐입 그리고 초록색 나뭇잎.

식감을 자극해주는 다홍색에 가까운 레드와 발랄한 이미지의 옐로우의 투톤 조합. 하지만 너무 눈을 아프게 하는 조합이 될 수 있으므로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컨트라스트와 컬러톤을 여러번 조절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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