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어떻게 찾아왔는지 유입경로를 본다. 그냥 궁금해서.
예전엔 대부분 이미지 서치나 키워드 검색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anny 혹은 anny.co.kr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후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신기한 건 포털사이트에서 anny.co.kr로 검색하는 사람들.
그냥 브라우저 주소창에 치면 바로 사이트로 올 수 있을텐데 굳이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anny도 아닌 anny.co.kr까지 쳐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 흠.
그런 사람들 덕분에 난 밥먹고 살 수 있는건가. 허허-
작년부터 블로그 포스팅이 정말 뜸한데도 하루에 100~200의 방문자가 꾸준한 걸 보면 그동안 쌓아놓은 포스트들이 많긴 한가 보다. 대부분은 사진이나 여행포스트 때문에 오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밀린 필름들 스캔도 좀 하고 짬짬히 포스트도 올려야지. 이제 봄이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