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01. 다시 베니스로
무라노, 부라노섬을 돌아 다시 베니스로 오다. 산마르코 광장까지 베니스를 느껴보려 골목으로 걸어간다. 정말 좁은 골목들 사이사이엔 베니스의 숨결이 살아있다. 인위적인 것이 아닌 오래된 세월의 흔적들. 하나의 골목을 돌아 나갈때마다 펼쳐지는 의외의 장소들. 베니스는 마치 꿈속같은 그런곳이다.
무라노, 부라노섬을 돌아 다시 베니스로 오다. 산마르코 광장까지 베니스를 느껴보려 골목으로 걸어간다. 정말 좁은 골목들 사이사이엔 베니스의 숨결이 살아있다. 인위적인 것이 아닌 오래된 세월의 흔적들. 하나의 골목을 돌아 나갈때마다 펼쳐지는 의외의 장소들. 베니스는 마치 꿈속같은 그런곳이다.
곤돌라 Gondola
베니스에서 꼭 해봐야 할것들 중 하나는 바로 곤돌라 타기. 이태리 가기 전부터 요녀석이 어찌나 타고 싶던지. 가격이 굉장히 비싼데도 사실 돈이 아깝지 않았다. 언제 어디서 또 이걸 타보랴- 이탈리안과 같이 타니까 가격흥정은 하지도 않았는데 설마 같은 민족끼리 바가지 씌우진 않겠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다.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는 바가지 요금으로 곤돌라를 탔던 것. T_T 하지만 곤돌라를 탄 것은 정말 정말 잘한짓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뱃사공 아자씨가 중간에 노래도 불러주는데 기가 막히다. 우리에게 바가지 요금의 아픈 추억을 남겨준 곤돌라 뱃사공 아자씨-_-;;;
산마르코 광장 Piazza sanmarco
드디어 골목들을 돌고 돌아 산마르코 광장에 도착. 넓은 광장에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베니스에 여행 온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있는듯 하다.
가면놀이
베니스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가면. 오페라 속에서나 나올듯한 가면들이 즐비하다. 사지는 못할망정 쓰고 놀아나보자.
베니스 올드마켓
꽤 유명하다는 올드마켓에서 이것저것 사먹기도 하고 베니스에서 진짜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았다. 이 동화속 같은 곳도 사람이 사는곳이 맞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