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y Kwanghee Jung
Seoul. South Korea
2010 - Now Design Director. TravelRo team. Attomedia
2005 - 2010 Sr. Visual designer. Asia User Experience Design team. Yahoo! Korea
2004 - 2005 Sr. Visual designer. User Experience team. Xfiniti
2002 - 2004 Design Director. Design team. ioz interactive
2001 - 2002 Web designer. PR team. Interkultur Korea
I like -
Taking snapshots. Traveling. Sleeping. Shopping. Vintage style. Blogging. Driving at night. Listening to music. European flim. Japanese novel. Simple. Emotional design. British pop art. Jazz bar. White wine. Coffee. Manga and My people
사진, 특히 필름카메라로 스냅샷 찍는 것. 여행, 가능하면 비행기 타고 내가 모르는 곳으로 가는 것. 요즘은 사막여행이 하고픈. 자고 자고 또 자도 언제나 잠은 모자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내가 나를 표현하는 수단으로써의 패션에 관련된 모든 것 특히 빈티지스타일 그리고 쇼핑. 하루에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지내서인지 블로그는 내 방보다도 익숙한 곳이고 블로깅은 매일 밥먹는 것과도 같다. 심플함과 여백의 미학이야말로 제대로 된 디자인이라 생각하고. 밤에 드라이브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차가 없다는 슬픈 현실. 날씨와 음악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탓에 아이팟은 항상 주머니에 있어야 하고. 유럽풍의 독립영화와 인디밴드 음악을 좋아하고 일본소설을 즐겨읽으며. 영국 팝아트의 비비드한 컬러와 비정형의 그림들이 좋다. 라이브 재즈를 들으면 가슴이 뛰고 달달한 화이트와인 한잔의 알딸딸함을 즐긴다. 커피는 중독이라 할만큼 사랑하고 왠만한 만화는 모두 섭렵했다고 혼자 생각한다. 나는 그리 오픈된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이 주는 따스함이 좋다.
나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면, 더이상 나는 내가 아니다.

